경찰, 제천 화재 참사 건물주 및 관리인 자택 압수수색 실시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2-25 11:55
입력 2017-12-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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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 건물주 이모(53)씨와 관리인 김모(50)씨의 자택에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들의 휴대전화와 승용차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했다.
경찰은 26일 오전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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