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 23일 제천체육관에 설치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22 16:55
입력 2017-12-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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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 29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합동분향소가 마련된다.
이 시장은 이날 앞선 기자회견에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희생자 유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합동분향소 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또 화재 현장과 시청 로비, 시민회관 광장에 참배장소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21일 오후 3시 53분쯤 발생한 이번 화재로 사우나실과 헬스장 이용객 등 29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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