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만든 트럼프 인형, 힐러리를 더 닮았다?

김유민 기자
수정 2017-12-20 16:18
입력 2017-12-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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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선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실물 인형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닮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의 육성을 녹음해 놓은 이 인형은 “미국은 처음부터 국민에 의해 규정된 나라였으며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일어선 것은 국민이었다”며 25분간 연설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트위터와 유튜브 등을 통해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될 것이라고 준비했다가 마지막에 급하게 바꾼 것 아닐까”, “힐러리를 더 닮았다. 힐럼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평소 트위터를 애용하기로 알려진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까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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