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떠났지만…‘론리’ ‘이하이 한숨’ 차트 재진입

김유민 기자
수정 2017-12-19 10:04
입력 2017-12-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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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를 애도하듯 19일 음원차트에는 종현이 만들고 부른 노래들이 뒤늦게 재진입하고 있다.
연합뉴스
종현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유족들과 SM엔터테인먼트는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다. 팬들은 정오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종현은 전날 오후 6시 10분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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