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의 신개념 술문화 ‘와인을 사발로’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15 09:19
입력 2017-12-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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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막걸릿잔에 와인을 마시는 신개념 술문화를 선보였다.
이날 로빈은 친구들과 함께 막걸리와 모듬전을 먹으러 술집을 찾았다. 막걸릿잔을 보던 친구들은 “이게 한 잔이야?”, “광택제가 필요하겠는데?”라며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막걸리를 마신 친구들은 “발효 맛이 나네”, “우유 맛도 난다”, “맛있어” 등 호평을 했다.
그러던 중 로빈은 “와인 마실거야? 섞어 마셔도 괜찮을지 먹어보고 싶어”라고 제안했다. 로빈의 제안에 네 사람은 막걸릿잔에 와인을 마시는 진풍경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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