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남편, 딸 애착인형 직접 만드는 정성 ‘남다른 바느질 실력’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13 22:32
입력 2017-12-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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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남편 도성수가 둘째 딸을 위해 애착인형을 직접 만드는 정성을 보였다.
홍지민 남편은 남다른 바느질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패널들은 “남편들이 집안일을 하는 건 봤어도 인형 만드는 건 처음 본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홍지민은 “남편이 손재주가 진짜 좋다. 시어머니께서도 제 시상식 드레스를 직접 만들어 주신다”며 자랑했다.
홍지민 남편은 바느질에 이어 재봉틀 실력까지 선보이며 애착인형을 완성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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