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포착된 송혜교...결혼 후 첫 공식일정 “중국 북경으로 출국”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2-13 12:39
입력 2017-12-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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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결혼 이후 첫 공식 일정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송혜교 소속사 United Artists Agency 측은 이날 “송혜교가 중국 북경으로 출국했다”라며 “2박 3일 짧은 일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송혜교가 배우 송중기(33)와 결혼한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많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공항에서 포착된 송혜교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결혼 후에도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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