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2’ 기동민 의원 아들 기대명 깜짝 등장...‘훈남 대학생’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2-12 21:15
입력 2017-12-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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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2’에 깜짝 출연한 기대명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시즌 1에 출연했던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들 기대명(24)이 인솔자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기대명을 본 학부모들은 “듬직하다”며 의젓한 기대명의 모습을 칭찬했다.
기대명은 1994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앞서 시즌 1 방송 출연 당시 유창한 영어실력과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tvN ‘둥지탈출’은 부모의 도움없이 또래 친구들끼리 의지하며 생활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자립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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