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빈 “첫 런웨이, 사람들 시선 거부감 없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12 16:17
입력 2017-12-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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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아이돌 권현빈이 자신의 남다른 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JBJ 멤버 권현빈은 “저는 이전에 모델로 데뷔를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권현빈은 “첫 런웨이를 섰을 때 많이 떨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떨리지 않았다. 사람들의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는데 거부감 없이 (쇼를) 잘 마쳤던 기억이 있다. 그 때 ‘끼가 좀 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권현빈은 지난 10월 그룹 JBJ로 데뷔한 이후 MBC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사진=JTBC ‘워너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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