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측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논의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11 14:20
입력 2017-12-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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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용필이 내년 데뷔5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개최를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조용필 소속사 YPC프로덕션 측은 “내년 콘서트 개최 시기나 장소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용필은 1968년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 ‘단발머리’, ‘허공’, ‘그 겨울의 찻집’ 등 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지난 2013년에는 19집 앨범 ‘Hello’를 발표했다.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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