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야구 경기 중 ‘얼굴 부상’…“긴급상황 넘겨”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10 22:29
입력 2017-12-1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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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배우 정보석(55)이 연예인 야구단 경기 도중 야구공에 맞아 얼굴을 심하게 다쳤다.
연합뉴스
노현태는 정보석이 부상 직후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서울의 한 대학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전했다.
노현태는 또 “긴급상황은 넘겼고 내일 안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수술만 잘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니 잘 지켜봐 주시고 응원 바란다. 단장님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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