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문재인 정부 비난하는 전단지 2만장 발견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10 15:30
입력 2017-12-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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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에서 정부를 비난하는 소형 전단지 2만여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또 중구, 서구 등에 있는 주택가 등 11곳에서도 같은 내용이 담긴 전단지 1만 8000여장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탐문 등으로 유포자를 찾고 있다”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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