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강소라, 1년 만에 결별…“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2-08 13:06
입력 2017-12-0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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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35)과 강소라(27)가 교제 사실을 인정한 지 1년 만에 헤어졌다.
현빈과 강소라는 지난해 10월 처음 알게 됐고 같은 해 12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올해 영화 ‘공조’와 ‘꾼’으로 흥행 연타를 친 현빈은 현재 ‘창궐’을 촬영 중이다.
영화 ‘써니’와 tvN 드라마 ‘미생’으로 주목받은 강소라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출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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