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요즘 뭐하나 봤더니 ‘덥수룩한 수염+장발’ 파격 스타일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08 15:04
입력 2017-12-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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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류승범은 검게 그을린 피부에 장발 머리,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모습이었다. 뿔테 안경에 복고풍 패션을 입은 그는 환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승범은 지난 2월 연극 ‘남자 충동’으로 대학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지난 8월 스페인으로 유학을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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