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공식입장 “현빈과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서로 바빴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08 14:20
입력 2017-12-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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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 측이 현빈과의 결별설에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배우 강소라와 현빈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현빈 강소라가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현빈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만난 지 보름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현빈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꾼’에 출연했으며 강소라는 최근 종영한 tvN ‘변혁의 사랑’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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