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절망시킨 전현무 화음...대체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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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수정 2017-12-08 13:42
입력 2017-12-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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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헨리에게 당당히 화음 대결 도전장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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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헨리의 화음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나 절대 화음이야~”라며 ‘음악천재’ 헨리에게 화음 대결 도전장을 던졌다.

전현무가 헨리 노래에 자신만만하게 화음을 얹자, 헨리는 믿을 수 없는 불협화음에 고개를 내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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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장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소울 충만’ 화음 대결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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