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총장,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07 14:19
입력 2017-12-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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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p@seoul.co.kr
반 전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으로 일하면서 한국에 돌아가면 어려운 사람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성금이 우리 사회 취약 계층과 교육·보건·의료 지원에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이달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7일 현재 누적 기부액은 1841억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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