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핵실험 영향”…북한 함북 길주근 인근서 규모 2.8 지진 발생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2-06 11:09
입력 2017-12-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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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밤 11시 40분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4㎞ 지역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번 지진의 진앙 위치는 북위 41.32도, 동경 129.13도다.
지난 9월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 장소에서 북동쪽으로 약 5㎞ 떨어진 지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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