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동완 “낡은 팬티 좋아해, 수선해서 입기도”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05 17:48
입력 2017-12-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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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동완이 솔직한 토크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겸 배우, 만능 엔터테이너 김동완은 이날 “낡은 팬티를 즐겨 입는다”며 충격 고백을 했다. 그는 “집에 있을 때 남자들은 헌 팬티를 즐겨 입는다”고 밝혔고, 함께 출연한 장항준 감독 역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김동완은 팬티를 수선집에서 수선을 해 입는다고 말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에 최민용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당황한 모습을 내비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2년 만의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김동완은 12월 소극장 콘서트 매진을 알리며 1세대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어서 “취소표가 풀려 얼마든지 살 수 있으니 꼭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재치 있는 입담을 더해 보는 센스 있는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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