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비율 ‘소멸할 듯한 얼굴’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04 13:57
입력 2017-12-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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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사진에는 장윤주의 초등학생 시절 모습이 담겼다.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8등신 비율의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또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모델 장윤주는 지난 2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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