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아이들 심리·정서 치유 ‘마음 톡톡’

유영규 기자
수정 2017-11-28 17:56
입력 2017-11-28 17:40
GS칼텍스 제공
GS칼텍스는 또 2008년 5월부터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하루 350여명의 여수지역 결식 우려 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GS칼텍스 사랑나눔터’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총 69만여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 밖에 지역 문화 및 예술 발전을 위한 예울마루 사업, 어린이 환경교육, GS칼텍스 사회봉사단 활동 등도 그룹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기로 유명하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7-1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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