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국회-청와대 소통의 다리 되겠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1-28 15:40
입력 2017-11-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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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전병헌 전 수석의 사퇴로 공석이 된 청와대 정무수석에 한병도(50) 정무비서관을 승진 기용했다.
한 수석은 이날 임명 사실이 발표된 직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여소야대 국회 상황에서 중책 맡게 돼 어깨 무겁다.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일하겠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많이 격려해주시고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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