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의인 故 김관홍씨 등 ‘2017 서울시 안전상’ 선정

송수연 기자
수정 2017-11-26 23:55
입력 2017-11-26 22:32
단체수상자는 2015년 6월 서울시 25개 구 중 가장 먼저 창설돼 지역 주민 안전에 힘쓴 ‘동작구 우리동네 안전감시단’, 어린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선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가 선정됐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7-11-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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