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고준희 “몸매 관리 비결? 하루에 4~5끼 먹어”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6 16:14
입력 2017-11-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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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고준희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고준희는 자신의 단점으로 ‘배고픔을 참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차를 타고 가다가도 배가 고프면 차를 세우고 편의점으로 뛰어가 삼각김밥을 사 먹는다. 배가 고프면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이어 “조금씩 자주 먹으면 덜 찌는 것 같다. 하루에 4~5끼는 기본”이라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나도 고준희처럼 먹으면 안 찌나보다 하고 하루에 4~5끼를 먹었다가는 살이 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고준희는 “밀가루나 튀김은 안 되고 한식 위주로 먹어야 한다”고 팁을 덧붙였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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