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경, 진선규 수상소감 언급에 화제 ‘누군가 봤더니...’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6 16:45
입력 2017-11-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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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진선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박보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보경은 지난 2011년 진선규와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5일 진행된 제38회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는 “여기 어딘가에 앉아있을 아내 박보경, 배우인데 아이 둘 키우느라 고생 많았다”라며 수상소감을 통해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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