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신류진 vs 김병관, 댄스배틀 승자는 누구?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6 15:00
입력 2017-11-26 15: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믹스나인’ 신류진, 김병관이 댄스배틀 최고의 자리를 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믹스나인’ 내 실력자로 알려진 신류진이 ‘붐바야’ 여성 팀에 속한 만큼 상대팀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여성 팀의 파워풀한 칼군무에 남성 팀 멤버들은 긴장했다.
그런 가운데 김병관은 “안전하게 이기고 싶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잘된 것 같아요. 강팀끼리 빅매치 한 번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걸 꿀잼각이라고 하나요?”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남성 팀의 리허설도 이어졌다. 특히 윈드밀을 하는 백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류진은 “윈드밀은 좀 사기 아닌가요? 반칙이죠.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경계가 됐던 것 같아요”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리허설에 이어 심사위원 양현석이 “아마 ‘믹스나인’ 통틀어서 최고의 배틀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하는 모습과 송민호가 “할 말이 없는 것 같다”며 감탄하는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