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월드스타’ 카드(KARD), 화려한 퍼포먼스로 컴백 신고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24 18:20
입력 2017-11-24 18:2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4인조 혼성그룹 카드(KARD)가 컴백했다.
이미지 확대
24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카드가 컴백 무대를 가졌다.

카드는 앞서 13개국을 돌며 월드투어를 다녀왔다.

이날 카드는 ‘트러스트 미(Trust me)’, ‘유 인 미(You in me)’ 등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미지 확대
이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DSP미디어 소속 가수 카드(KARD)는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등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된 혼성그룹으로, 데뷔 이후 국내외 활발한 활동으로 차세대 월드스타로 떠올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더 유닛,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블라블라, 세븐틴, 아스트로, 트와이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카드 공식 트위터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