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쓰러져 있던 대학생, 버스에 깔려 사망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24 16:02
입력 2017-11-24 16:02
사고는 버스 기사 B씨가 경기대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중 A씨가 버스 뒷바퀴에 깔리면서 발생했다.
B씨는 사고가 난 사실을 모르고 계속 운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B씨는 사고 사실 자체를 몰랐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해 A씨가 왜 도로에 쓰러져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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