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몸매’ 소유, 맹추위 속에서도 돋보이는 우월한 기럭지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23 18:21
입력 2017-11-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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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가수 소유가 추운 날씨에도 다리를 훤히 드러낸 치마 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는 추운 날씨에도 짧은 스커트를 입고 긴 다리를 뽐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 지난 5월 해체했다. 현재 연말 솔로 앨범 발표를 목표로 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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