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사랑 재출연, 뉴욕서 해바라기 꽃 든 모습 포착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3 17:38
입력 2017-11-23 17:38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김사랑이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한다.
사진에는 뉴욕을 방문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나 혼자 산다’ 마스코트 윌슨 옆에서 인터뷰를 진행 중인 김사랑은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그는 지난 6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도도한 비주얼과는 달리 일상 생활 속 털털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 그가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