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억 몸매’ 켄달 제너, 2017년 전 세계 모델 수입 1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23 15:16
입력 2017-11-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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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톱 모델 켄달 제너가 2017년 전 세계 모델 수입 1위를 차지했다.
사진ㅣ켄달 제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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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는 무려 8500만 명에 달하는데 이 팔로워들을 상대로 한 협찬 광고 활동으로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사진ㅣ켄달 제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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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켄달 제너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켄달 제너는 평소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관능적인 의상들도 멋지게 소화했고 이기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2위는 지젤 번천으로 그는 약 19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3위는 크리시 타이젠이 차지했다. 그는 약 147억 원을 벌여들였다. 그 뒤를 아드리아나 리마, 지지 하디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칼리 클로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ㅣ켄달 제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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