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교시 전국 결시율 9.48%…전년보다 1.60%P 상승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1-23 13:47
입력 2017-11-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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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올해 수능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은 9.48%로 집계됐다.
지진 피해를 본 포항지역은 국어영역 지원자 6067명 가운데 562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아 9.26%의 결시율을 기록했다.
포항지역 결시율은 지난해(8.22%)보다 1.04%포인트 높아졌지만 증가 폭과 결시율 자체는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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