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충재, 수능 응원 메시지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23 22:24
입력 2017-11-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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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은 ‘충재씨’가 수험생에게 응원을 보냈다.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 속에서 김충재는 “(수능) 잘 준비해서 원하는 거 이상으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김충재는 MBC ‘나 혼자 산다’ 멤버 기안84의 후배로 출연해 ‘미대 오빠’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스팀 측은 김충재를 비롯, 아이린, 김진경, 안아름 등의 응원 영상도 공개했다.
사진=에스팀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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