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SM 초미녀들의 굴욕 “누구신지..”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1-23 11:18
입력 2017-11-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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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와 아이린이 혼신의 라이브에도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규동형제의 코치 아래 아이린과 조이는 벨 앞에서 차분하게 자신을 설명하며 한 끼를 부탁했지만 냉담한 반응이 돌아왔다.
이에 다급해진 아이린과 조이는 히트곡인 ‘빨간 맛’을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절박한 한 끼의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누군지 모르겠다”는 퉁명스런 답변에 두 사람은 좌절하며 평정심을 잃었고, 이를 지켜보던 규동형제는 최초로 양 팀 모두 한 끼 실패를 우려하기도 했다.
이날 조이와 강호동 팀은 종료 9분을 남겨두고 한끼를 차려줄 집을 찾았다. 아이린 이경규 팀은 8시 정각에 극적으로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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