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아일랜드 정규 외국어 과목 한국어 채택해 달라”

김기중 기자
수정 2017-11-23 00:30
입력 2017-11-22 22:36
김상곤 부총리 아셈 회의 참석
연합뉴스
한편 김 부총리는 이날 라오스·몽골·슬로바키아·아일랜드 교육부 장관과 각각 양자 회담을 열어 교육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 부총리는 리처드 브루턴 아일랜드 교육기술부 장관, 마르티나 루비오바 슬로바키아 교육과학연구스포츠부 장관, 셍던 라찬타본 라오스 교육체육부 장관에게 중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정규 외국어 과목으로 채택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7-11-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