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복단지’ 이필모 제사 찾아온 송선미가 무릎 꿇은 이유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22 19:43
입력 2017-11-2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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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송선미가 무릎을 꿇었다.
이날 방송에서 송선미(박서진 역)는 최대훈(제인 역)으로부터 이필모(오민규 역)가 최후에 선택한 것이 가족이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그러나 강성연과 고세원(한정욱 역)은 이를 거절 “지금 이 사람 사진 앞에서 할 소리냐”며 화를 냈다.
오는 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정통 홈 멜로 드라마다.
이날 ‘돌아온 복단지’는 2회 연속 편성돼 오후 6시 35분부터 119회, 120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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