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정해인 “‘응답하라 1988’ 택이 될 뻔” 캐스팅 뒷이야기 공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1-21 20:21
입력 2017-11-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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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응답하라1988’에 출연할 뻔한 사연이 ‘최파타’에서 공개됐다.
이날 김지훈은 “정해인이 ‘응답하라1988’ 캐스팅 당시 박보검과 최종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에 정해인은 “이번에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한다”며 “대본이 나왔지만 아직 자세히 말씀 드리면 안 될 것 같다”고 조심스러워 했다.
DJ 최화정은 “‘응답하라1988’ 때부터 신원호 PD가 눈여겨봤나보다”라고 말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신원호 PD의 새 드라마다.
한편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23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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