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 물오른 미모로 ‘투깝스’ 열혈 홍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1-21 14:44
입력 2017-11-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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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가 남자친구인 배우 류준열과 영화관을 찾아 화제가 된 가운데 ‘투깝스’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날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깝스 D-7!”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 분)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오는 27일 오후 10시, ‘20세기 소년소녀’의 후속으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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