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광군제처럼”… 롯데 5300억 할인 판매

김희리 기자
수정 2017-11-16 23:45
입력 2017-11-16 22:46
11개 유통계열사 오늘부터 5일간 약 300만개 품목 국내 역대 최대
이원준 롯데그룹 유통 사업부문(BU) 총괄 부회장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할인 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롯데 유통 부문의 주요 계열사들이 모두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1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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