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내주 檢 소환 앞두고 사의

임일영 기자
수정 2017-11-17 01:59
입력 2017-11-17 01:54
“참담… 어떤 불법도 관여 안 해”
전 수석은 자신과 옛 보좌진을 겨냥한 의혹에 대해서는 “제 과거 비서들의 일탈행위에 대해 다시 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저는 지금까지 사회에 만연했던 게임산업에 대한 부당한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고 e스포츠를 지원·육성하는 데 사심 없는 노력을 해왔을 뿐 그 어떤 불법 행위에도 관여한 바가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주장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7-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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