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치료제 개발해 달라” 빌 게이츠 1억 달러 기부

하종훈 기자
수정 2017-11-15 00:17
입력 2017-11-14 22:40
부친이 곧 92세가 된다고 밝힌 게이츠는 “80대 중반이 되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50% 가까이 되지만 미국에서 의미 있는 치료 방법이 없다”고 기부를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7-11-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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