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국제 유행병기구 협력기관 등록
수정 2017-11-09 22:31
입력 2017-11-09 22:24
GOARN은 유행병 발생에 대한 국제적 대응을 위해 설립된 감염병 분야 네트워크 조직으로, 한국에서는 질병관리본부가 유일한 GOARN 협력기관이었다.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다음달 5∼7일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리는 GOARN 협력기관 전체회의에서 첫 활동을 시작한다. 이 자리에는 이종구 센터장과 황응수 교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고(故) 이종욱 전 WHO 사무총장의 뜻에 따라 2012년 설립됐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17-1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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