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둘째 임신 중에도 당당한 밀착 스커트 ‘D라인은 어디에?’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1-09 14:33
입력 2017-11-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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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박수진이 행사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박수진은 블루 컬러의 니트에 베이지 스커트를 입고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수줍은 듯 배를 손으로 살짝 가렸지만 손을 치워도 볼록 나온 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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