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김기중 기자
수정 2017-11-08 01:22
입력 2017-11-07 23:16
동북아역사재단은 동북아시아 지역 역사와 독도 연구 등을 비롯해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부 산하기관이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보수 성향의 김호섭 전 이사장은 임기를 1년 남겨 두고 지난 8월 물러났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7-1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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