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청 공무원 숙소서 목매 숨진 채 발견
수정 2017-11-07 09:13
입력 2017-11-07 09:1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A씨는 연가 중이었으며, 지난 주말 이후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원룸은 외부인 침입흔적이 없었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가족이나 동료 등 주변인들을 상대로 조사 중이며, 검사 지휘를 받아 부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