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김고은 “은탁이로 보낸 시간이 너무나 좋았다” <화보>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07 11:04
입력 2017-11-07 11:0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해 드라마 ‘도깨비’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고은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은탁이로 보낸 시간이 너무나 좋았다”며 “‘도깨비’라는 작품을 만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중국 북경과 미륜이라는 곳에서 약 10년을 살았다”며 “그 곳은 도시화가 덜 된 지역이었고, 근처에 큰 호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곳에서 말을 타기도 하고, 강아지와 뛰어 놀기도 했다”며 “그 때의 경험이 연기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고은은 중국에서 산 덕에 중국어 실력이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이준익 감독 새 영화 ‘변산’에서 주인공 선미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홍콩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