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황민현 “‘프듀2’ 종영한 6월, 의미 남달라”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06 20:37
입력 2017-11-0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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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황민현이 6월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앨범에는 11명 멤버들의 얼굴을 담은 캘린더 카드가 들어가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황민현은 자신의 얼굴이 6월에 실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황민현은 그 이유에 대해 “6월에는 Mnet ‘프로듀스 101’ 마지막 회가 있었다”며 “그날 저희 11명이 함께 무대 위에서 인사를 했던 날이기 때문에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3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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