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여사, 도쿄서 서예 체험 “멋진 붓글씨를 쓸 수 있었다”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06 18:31
입력 2017-11-06 18:31
이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후 아베 신조 대통령 부인 아키에 여사와 함께 초등학교의 서예 수업 현장을 찾았다.
멜라니아 여사는 학생들로부터 붓 사용법 등에 관해 설명을 들은 뒤 ‘평화’(平和)의 ‘평’(平)자를 썼다. 아키에 여사는 ‘화’(和)자를 썼다.
두 여사는 자신들이 쓴 ‘평화’ 글자를 기자들에게 들어 보이기도 했다.
일본 현지 언론은 멜라니아 여사가 학생들에게 “멋진 붓글씨를 쓸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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