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사유리 엉뚱함에 결국 분노 폭발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06 10:53
입력 2017-11-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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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이 사유리의 엉뚱한 발언에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날 사유리는 엉뚱한 발언으로 이상민을 당황하게 했다. 사유리는 ‘야생동물 보호’ 도로표지판을 보고 “사파리 파크 가봤어요? 저 한 번 가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노면이 고르지 못함’ 도로표지판을 보고는 “표지판 모양이 너무 야하다. 어떻게 이런 모양을 만들었지? 위에서 본 가슴이나 엉덩이 같다”고 말했다.
운전면허 시험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유리의 모습에 이상민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목소리를 높이며 설명을 이어갔다. 인내심에 한계가 온 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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