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떡 건축’이 많아야 도시도 살고 삶의 질 향상

홍지민 기자
수정 2017-11-04 02:01
입력 2017-11-03 23:04
저자는 우리 건축사에서 저평가된 상가 아파트가 삶터와 일터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며 도시를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 행태이며 이러한 무지개떡 건축이 많아야 좋은 도시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가 서울신문과 함께 2016년 5월부터 30주간 전국을, 해외를 누비며 직접 사진까지 찍어 가며 펼쳤던 무지개떡 건축 탐사 프로젝트를 단행본으로 묶은 책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1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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